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현장체험학습 정보를 공개하도록 한
교육부 지침을 따르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에 따르면
시도 교육청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현장학습 공개방'을 개설해
사전답사 결과와 계약서 사본 등의
항목을 공개하도록 돼 있지만
광주시교육청은 공개방만 개설해 놓고
필수 항목은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1인당 경비와 학생 만족도 등의
사후 정보는 제공했지만
계약서 사본 등의 사전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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