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4주년을 맞아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
다양한 추모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를
5.18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학교별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교내 기념행사와 계기교육 등 5월 정신 계승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5.18 행사위원회와 함께
오월길 순례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는 한편
학교에서 기념식을 할 경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식순에 포함하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