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는 우리나라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 케냐에 유학상담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교류에 나섰습니다.
케냐의 국립대인 '케냐타'대학에
문을 연 조선대 유학상담센터는
현지의 우수한 학생들을 유학생으로 유치하고
졸업생들의 아프리카 진출을 돕는
교두보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한편 조선대는 한국인 최영철 회장이
운영하는 케냐의 대표 기업 '시나 그룹'과
매년 10명의 졸업생을 취업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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