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CCTV 통합관제센터는
어린 학생들이
범죄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늘(21일)부터
'어린이 영상체험관'을 연중 운영합니다.
어린이 영상체험관은
위험 상황을 알려주는
'지능형 관제시스템' 체험,
사람 얼굴을 인식해 동일 인물을 찾아내는
'안면 인식 솔루션' 등
안전체험 위주로 운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