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친환경 급식재료 공동구매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 교육을 생각하는
학부모연합'은 기자 회견을 갖고
광주시교육청이 2013년부터
친환경 급식재료를 공동구매하면서
친환경 재료에 해당되지 않는 김치를
공동 구매 대상에 포함시켜
특정 업체와 밀어주기식 수의계약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학부모연합은 또
시교육청이 모든 학교에
친환경 김치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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