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전교조를 지키기 위한 탄원서에 서명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장휘국 후보와 윤봉근 후보,
김왕복 후보와 양형일 후보가
전교조를 지켜달라는 탄원서에 서명했고
광주시장 후보들도 탄원서에 서명하거나
공감한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진보 정당의 모든 후보들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구청장 후보들도
탄원서에 서명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다음달 19일
법외노조 판결을 내리는 재판부에
탄원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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