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농약 쌀 해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6-02 09:20:44 수정 2014-06-02 09:20:44 조회수 1

광주시교육감 선거운동 과정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농약 쌀 학교 급식'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자체적으로 학교 급식에 대한
농약 잔류검사 계획을 세워
불시 검사를 실시한 결과
20개 쌀 공급 업체 가운데 3개 업체의 쌀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공급 중단과 함께
반품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출된 잔류 농약도
식약처 허용 기준보다 훨씬 적은 양이었다며
모든 쌀에서 농약이 나온 것처럼 과장되거나
경찰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