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5개 대학이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으로 선정돼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대학별 대입 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전남대와 조선대, 광주과기원과 동신대,
순천대 등 광주와 전남 5개 대학을
바람직한 대입 전형 운영 대학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정부로부터
수억원씩의 예산을 지원받아
입학생을 위한 교육활동과
입학사정관 전문성 향상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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