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해
총력 투쟁에 나서기로 결의한 가운데
광주지역 전교조 교사들도
조퇴 투쟁 등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전국 대의원 대회 결정에 따라
전임자 복귀를 거부하고
오는 27일에는 오전 수업만 한 뒤
서울역에서 열리는 정부 규탄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 시민단체 협의회는
이번 법외노조 인정 판결에 대해
참교육과 민주주의를 실천해온 전교조에
재갈을 물리려는 사법적 탄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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