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사용한
선거 비용이 4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선거비용 보존 청구액은 4억3천만원으로
법정 선거비용 제안액 6억9천만원보다 적고
4년 전에 사용한 선거비용 6억7천만원보다
2억4천만원 줄었습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도
12억2천만원을 선거비용 보존액으로 청구해
4년 전보다 1억9천만원 줄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