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감축과 연계한 대학 특성화 사업에
광주와 전남지역 9개 대학 30개 사업단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대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상에
광주와 전남지역은 전남대에서 7개 사업단,
호남대와 순천대에서 각각 6개 사업단 등
9개 대학 30개 사업단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대학에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에
모두 2백억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대신 입학 정원이 오는 2017년까지
평균 8.7% 감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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