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YMCA와 학벌없는세상 시민모임 등은
오늘(9)
광주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사고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을 위해
도입됐지만 입시위주에 매몰돼 있고,
등록금도 일반학교의 3배나 돼
부유층 학생이 몰리는 등의 부작용이 많다며
송원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역 자사고는 송원고와 숭덕고
2곳으로 이 가운데
송원고에 대한 재지정 여부는
오는 25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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