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충곤 전 총장의 화순군수 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전남도립대 총장 공모에
9명이 지원했습니다.
총장 지원자는 현 도립대 교수 2명과
전문대 총장 출신 2명, 시간강사 3명 등입니다.
도립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내일(29일) 후보자 소견 발표와
면접을 실시한 뒤 상위 후보자 2명을
전남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도립대는 당초 지난 10일까지
총장 후보자를 추천해야 했지만
교수협의회의 반발로 추천위 구성이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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