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대학과 호남대학교가
정율성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양국간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두 학교 관계자는
정율성 탄생 100주년인 올해,
공자학원 합창단 경연대회를 함께 개최하고,
광주mbc 창사 5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마련되고 있는 공연 작품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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