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에는 백여 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재학 중인 탈북 학생은
광주가 40개 학교에 70명,
전남은 33개 학교에 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탈북 학생 2천백여 명이
재학 중인 가운데
서울과 경기지역에
절반 이상이 몰려 있었고,
광주 전남이 차지하는 비율은 5%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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