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시모집 인원이 전체 정원의 65.2%로
수시 도입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도
9월 6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남대는 2천7백여명,
조선대는 5천2백여 명,
광주대와 호남대,동신대 등은
각각 천5백명 안팎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또 목포해양대와 광신대, 광주교대 등은
수시모집에서 특별전형만 실시하고,
전남대와 조선대는 의대와 치대에서
지역 인재 특별전형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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