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광주교대 등 광주지역 국립대학
신입생 10명 가운데 8명은 일반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권역 국립대 신입생 현황을
정보공개청구한 결과 전남대 신입생
4천 5백여명 가운데 83%가
일반고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교대 역시 일반고 출신이 85%를
넘겼다며 수도권지역 국립대에서
특목고와 자율고 편중 현상이 큰 것과 달리
지역 국립대에서 사회적 책무를
비교적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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