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2011년부터 2014년 학교폭력
발생 및 처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400여건으로 2012년 900여건,
2011년 1천 1백여건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 의원은 전남지역 학교폭력 역시 올 상반기
160여건에 그치는 등 줄어들고 있다며,
학교 폭력 예방활동이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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