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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방학에는
교사 직업이 부러워 보이죠?
방학 중에는 마냥 쉴 것만 같은데
사실은 재교육이나 연수 등
해야 할 공부가 많다고 합니다.
윤근수 기자
◀END▶
( 망치질 이펙트 )
가죽 위에 망치를 두드려가며
문양을 만들고,
다른 쪽에서는
가죽에 색을 입히고 있습니다.
가죽 공예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 화면 4대 분할)
어설픈 실력으로 기타를 치고,
뚝딱 뚝딱 목공예 교실에,
함께 모여 듣는 강의까지.
뭔가를 배우고 있는 이들은
연수에 참가한 현직 교사들입니다.
◀INT▶
(내 손으로 만들어서 익히면 언젠가 방과후활동이라든지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빙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이 과정은
비폭력 대화법을 배우는 과정.
생활 지도와 학생과의 소통을 위해 필요합니다.
◀INT▶
(저희도 힐링이 되고, 이걸 통해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학생들끼리 이해하도록 도움줄 수 있고)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유학기제나
창의적 체험활동 등
학교에서 비교과 활동이 늘어나면서
전공 과목 외에도
교사가 해야 할 역할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런 추세 때문에 각종 연수에 참가한
광주지역 교사는
올 여름방학에만
백20여 개 과정에 모두 몇 4천백여 명.
전체 교사의 28%에 이릅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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