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대학과 취업률 발표를 앞두고
지역 대학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재정지원 중단 대학 명단을
8월 중에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지역 대학들은 혹시라도
부실 대학으로 지정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고,
지난해 부실 대학에 포함됐던
호남대와 동강대 등은
제한에서 풀리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9월로 예정된 수시모집을 앞두고
취업률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각 대학들이
학생 모집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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