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시험일이 백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학담당 교사들은
마무리 학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진학담당 교사들은 남은 100일동안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되
자신있는 영역도
실전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기출 문제를 꾸준히 풀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수시모집에 지원하더라도
수능시험 최저등급을
요구하는 대학이 많기 때문에
끝까지 방심은 금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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