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평화 교류 차원에서
일본 나고야에 다녀온 고등학생들이
일본 방문에서 보고 들은 느낌을 공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3박4일동안
미쓰비시 중공업 등 근로 정신대 할머니들의
강제 징용 현장을 둘러본 소감과
일본의 고등학생들과 나눈
대화 내용 등을 소개하며
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나고야 소송지원회 회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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