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화정동에서 발견된
일제 강점기 군사용 동굴을
교육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토론회가
내일(26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역사 관련 전문가들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일제 강점기 군사용 지하시설의
역가적 가치와 활용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8월 발견된 이 지하시설은
길이 70미터 안팎의 콘크리트 동굴 3개로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일본군이 조성한
광주 비행장 부속 시설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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