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새정치연합 윤관석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가 지원한 특수교육 예산은
6천2백만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또 시교육청의 특수교육 예산 가운데
광주시가 지원한 예산의 비율은 3.77%로
전북과 경기에 이어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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