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들의 SNS 활동은 늘어난 반면
독서량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생들의
생활실태를 조사한 결과
휴대폰을 이용한 SNS 활동은
2년 전에 비해 1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달 독서량은 3권으로
2년 전 6권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독서 대신 스마트폰 이용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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