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필 광주시의원이
광주시교육청이 추경예산안을 편성하면서
무분별하게 예산을 집행하고
의회 동의조차 거치지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문상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재난구호 등 긴급한 경우에
예산 심의 이전에 집행하도록 허용되는
'성립 전 예산'을
광주시교육청이 남용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시교육청의 성립 전 사용예산이
314억 6천여 만 원으로
이번 추경예산의 40%를 넘는데도
시의회 상임위 동의 절차조차 거치지않았다며
시교육청에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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