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교를 중도 포기한
광주전남지역 학생이
3천 4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4 초중고 학생 학업중단 현황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학업 중단학생은
3천 462명으로
전체 학생의 0.74%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전국 평균보다 0.93% 낮고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입니다.
학업 중단 사유로는
초중학교의 경우
인정되지 않는 해외유학과 장기결석이 많았고,
고등학교는 학교 부적응 사례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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