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압박을 받고 있는 조선대학교가
구조 개혁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어제(5) 오후 늦게까지
이사회를 열고,
대학본부의 2개 처와 4개 팀을 줄이는 대신
인력관리본부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안을 의결했습니다.
대학본부 측은 별도의 안을 만들어
이사회에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사회가 조직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구조조정을 추진함에 따라
대학 내 구성원들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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