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스마트폰 기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9-10 09:19:28 수정 2014-09-10 09:19:28 조회수 1

◀ANC▶
스마트폰을 쓰다 보면 이게 어느 정도까지
진화할 것인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전남대에 이런 걸 연구하는 인력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성과도 꽤 쌓였다고 합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스마트폰을 핸들처럼 움직이면
다른 대형 모니터에서 자동차가 조작됩니다.

별다른 장치 없이도
스마트폰과
주변 기기를 연동시킨 사물통신 기술입니다.

카메라가 비추는 상반신의 움직임에 따라
모니터 속의 아바타가 동작을 수행합니다.

이 기술을 스마트폰에 적용하면
터치없이 동작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해집니다.

◀INT▶연구원
(스마트폰 카메라로 동작을 인식시켜서 조작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전남대 차세대 휴대폰 인터페이스 연구센터가 개발할 기술들입니다.

연구센터는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술 개발을 목표로
지난 6년동안
정부 지원을 받아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INT▶센터장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목표입니다.)

그동안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123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이 가운데 53건은 특허 등록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이미 상용화된 기술도 있고,
스마트폰의 진화를 주도할
신기술도 포함돼 있습니다.

연구센터는 기업들에게 기술을 이전하는 한편
센터를 거쳐간
석박사 과정의 연구원들을
기업이나 연구소에 취업시켰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 # 광주MBC뉴스
  • # 광주MBC
  • # 광주
  • # 광주광역시
  • # 전남
  • # 전라남도
  • # 광주전남
  • # MBC
  • # 윤근수
  • # 스마트폰
  • # 스마트폰진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