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이
대부분 오늘(11)부터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하는 가운데
대학간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지역 대학들은
적게는 모집 정원의 60% 안팎에서
많게는 90% 이상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학들은 구조 개혁을 위해
신입생 정원을 10% 정도 줄인데다
수시모집이 한 차례로 줄었기 때문에
이번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을 최대한 충원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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