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재단 인사들이 복귀한 조선대가
법인 정상화 이후
전입금을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 따르면
조선대의 법인 전입금은
정상화 직전인 지난 2009년 36억8천만 원에서
지난해에는 9억원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또 교직원의 사학연금이나 건강보험 등
법인이 부담해야할 법정 부담금 가운데
실제 부담한 비율은 14.1%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대학이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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