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에서
안전사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교의 안전사고는
지난해 2천 5백여 건으로
5년 전과 비교해 53% 늘었습니다.
이에 따른 보상금액도
지난해의 경우 12억 4천만원으로
5년 전보다
두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의 학교 안전사고는
5년새 증가율이 19%로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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