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수능 응시자 수가
재학생은 감소하고
재수생은 증가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015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는 모두 2만 1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백여 명이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재학생은
1.2퍼센트 감소한 반면
재수생 등 졸업생은
13.2퍼센트가 늘었습니다.
또 국어의 경우
A·B형 응시자 수가 거의 비슷했지만
수학은 A형이
72.8%로 훨씬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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