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지난 2009년 20만 9천 원에서
매년 조금씩 늘어
작년에는 23만 9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의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서울과 대전,경기와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지출 규모가 컸습니다.
반면 전남의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월평균 16만 8천 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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