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교수 평의회 의장이
취임 한달 반만에
직위를 잃게 됐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임시 총회를 열고,
이종범 신임 의장의
의장 자격을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차기 의장의 선출 시기와 방법 등은
대의원회에 일임하기로 했습니다.
평의회 의장 선거에서 이종범 교수는
한 표 차이로 당선됐지만
무효표에 대한 선관위의 해석이 잘못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자진 사퇴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