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노란 리본을 달지 말라고 한
교육부의 공문은
독재 정권의 저질 공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음 주 일주일동안 전 조합원이
노란 리본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학교마다 등하교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세월호 참사와 특별법 제정에 대한 계기 수업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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