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하루에 두끼 이상 급식을 하는 학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3년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학교 식중독 사고는 6건으로
이 가운데 3건이
두끼 이상 급식하는 학교에서 나왔습니다.
또 전남에서는 학교 식중독 사고
8건 가운데 6건이
두끼 이상 급식하는 학교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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