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의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노후시설 개선 대상인
광주지역 학교 급식소는 290곳으로
이 가운데 2백곳만 현대화 사업을 마쳤습니다.
또 광주의 사업 완료율은 69%로
전국 평균 73%에 못미쳤고,
경기와 서울,대구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올해의 경우도 광주는 50곳의 급식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이지만
예산 확보율은 5.8%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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