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권 침해 사례의 절반은
학생들의 폭언이나 욕설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4년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는 968건이었고,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51건이
학생의 폭언이나 욕설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경우도 학생의 폭언이나 욕설로 인한
교권 침해 사례가 238건으로
전체 침해 사례의 5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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