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를 저질렀다 적발된 교원이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지난 5년 동안
성범죄로 적발된 교직원은 광주가 4명,
전남은 1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4명의 성범죄 교원이 적발돼 이가운데 2명은 해임, 1명은 파면됐으며 나머지 1명은 견책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남은 2명 해임, 2명 파면, 3명 정직에 7명은 견책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 의원은 교육부가 지난 2009년 교육부의 종합대책에도 성범죄로 적발된 교원이 해마다 늘고 있다며 엄정히 조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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