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등교시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학생들의 의사가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등교시간 결정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학부모 등
40만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하기로 했는데
대상자의 절반 정도가 학생인데다
설문 참여율도
학부모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학생들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하고,
등교시간도 현재보다 늦추는 쪽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