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중 7대는
화질이 떨어져
사람 얼굴을
식별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교에 설치된 CCTV의 78%가
백만 화소 미만이었고,
전남은 72%가 백만 화소 미만이었습니다.
새정치연합 윤관석 의원은
백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장비로는
사람 얼굴은 물론
자동차 번호판 식별도 어렵고,
특히 야간에는 무용지물이라며
장비 교체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