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시*도민 독서운동을 펼치고 있는
전남대학교가
소설 '높고 푸른 사다리'의 저자인
공지영 작가를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문학과 인생'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사랑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데서 시작한다"며
사랑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말했습니다.
전남대는 올해 시도민과 함께 읽을 책으로
공 작가의 '높고 푸른 사다리'를 선정했고,
앞으로 서평공모전과 토론회등도 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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