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등학교가
교육부 지침과는 달리
3학년 1학기때부터
현장 실습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13곳이
1학기에 3학년 학생 4백명을
현장실습에 파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에서는 53곳 가운데 46곳이
천2백여명을 1학기에 기업체에 파견했습니다.
교육부는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1학기 파견을 제한하면서
예외적으로 교육청의 승인을 받으면
파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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