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예산 부족으로 수용률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 510명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64명의 신청을
예산 부족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올해 신청자 164명의
명퇴 신청을 모두 수용했지만
내년에는 수요가 두배 가까이 늘어
수용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가
만3천여명이었고,
이 가운데 41%만 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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