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학교 학생 네명 중 한명은
강남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새정치연합 박주선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 국제학교 4곳의
학생 천7백여 명 가운데
이른바 강남 3구 출신은 4백여 명으로
전체의 24.3%를 차지했습니다.
또 광주 출신은 22명,
전남 출신은 1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연간 학비가 5천만원에 달하는
제주 국제학교가
귀족학교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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