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황남 정보통신박물관이
조선대학교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전신기부터 위성 수신기까지
정보통신 기기 4천5백여 점이 전시되고,
전시품 가운데는
에디슨이 발명한 최초의 원통형 축음기 등
희귀한 기기들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박물관 소장품은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장황남 박사가 수집해 기증한 것으로
조선대는 오늘(30)부터
박물관을 일반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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