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구조조정 지방대 발등의 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9-30 09:14:38 수정 2014-09-30 09:14:38 조회수 0

교육부가 정원 감축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구조개혁을 추진하면서
지방대학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마련한 대학 구조개혁안은
2022년까지 대학 정원을 16만명 줄이고,
이를위해 5개 등급으로 나눈 평가 결과
최상위 등급을 제외한
나머지 등급에 대해서는
정원을 의무적으로 감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지방 사립대의 경우
정원 감축 압박이 커지고,
재정난도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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