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학들의 정원 감축 인원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학 한곳 당
내년 신입생 정원 감축 인원은
광주가 평균 93.4명으로
전북과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내년 신입생 정원이
올해보다 8천2백여 명 줄었고,
이 가운데 96%는
지방대에서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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