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중단을 막기 위한 숙려제도에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숙려제 의무 참여 대상 학생 228명 가운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41.7%로
전국 평균 참여율 56.4%보다 낮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의무 대상 학생의 참여율이
34.2%로 전국에서 제주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박 의원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은
대부분 학업을 중단하고 있다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독려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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